문화예술 지향주의 아르스노바
맨 위로 이동
· 로그인 · 회원가입 · 예매확인 및 취소 · 사이트맵
검색
menu
전시일정
 / 전시·행사안내 / 전시일정
 
제15회 이동훈 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 최의순
- 전시일자 :  2018년 10월 31일 부터 2018년 12월 16일 까지
- 시간 : 10:00 ~ 18:00 (매월 마지막 수요일 20:00 까지)
- 장소 : 대전시립미술관 4전시실
- 관람료 : -
- 주최/주관 : 대전시립미술관
- 전시단체 : 대전시립미술관
- 등급 : 전체관람
- 문의 : 대전시립미술관 042-270-7330
시정보

기획의도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며 대전지역 현대미술 형성에 초석을 다진 故 이동훈 화백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제정된 이동훈미술상은 한국미술에 뚜렷한 족적을 남기고 있는 원로작가를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제 15회 본상 수상자인 최의순 작가를 초대하여 전시를 개최함으로써 작가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고, 미술상의 의미를 확장하고자 한다.

 

 


전시내용


❍ 명 칭 : 제15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 최의순

❍ 기 간 : ‘18.10.31(수) – ‘18.12.16(일) / 47일간

❍ 장 소 : 대전시립미술관 4전시실

❍ 내 용 : 최의순 작가의 조각작품 19점

 

 
작가정보
 

최의순 CHOI Eui soon

최의순은 1934년 충북 청주 출생으로, 1957년 서울대 조소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60년대 초에 국전에서 문교부장관상, 내각수반상 수상, 1963년 국전추천작가,

1965년 초대작가로 선임되는 등 일찍이 국전을 통해 화려하게 등단한 작가이다.

1965년 서울대 미대 교수로 부임해 정년퇴직까지 교육자로 헌신한 교육자이기도 하다.

1999년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훈하고, 2005년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국내‧외에서 300여회의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하는 등 실험적인 추상 조각작업을 통해 널리 알려져 있다.

최의순은 우리나라 대학미술교육의 1세대로 조각의 본질에 대한 사유와 탐색을 거듭하며 작업에 매진해온 작가이다.

작품에 있어 공감과 형상에 대한 독특한 철학적 해석을 추구하며 수십 년간 일관되게 ’석고‘를 사용해

심오한 영적 세계를 구현한 한국현대조각의 독보적 존재로도 평가 받고 있다.

세밀하고 엄격한 태도, 재료를 통한 직관적 통찰, 그리고 빛을 이용한 사색적 세계는 명상적이며

유기적인 구상적 과학관을 작품세계에 투영하고 있다.

 
파트너 toggl버튼
결제방법 | 취소/환불 | 배송/티켓수령 | FAQ | 예매방법
하단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