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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음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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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음악 (기원전 5000년~3세기)

음악이 어느 때부터 인간 세계에서 시작되었는지 모르지만 많은 민족들은 신이 음악을 만들었다는 신수설(神授設)과 자연 발생설(自然發生設)을 믿고 있다.
인류가 역사를 알게 된 것은 말이 있고 글이 생긴 이후의 일이며 그 이전의 일들은 상상으로 밖에는 알 수가 없는 일이다. 음악의 발생에 관한 설은 세계의 어느 민족에게서도 찾아볼 수 있다.

사람은 지혜가 생겨 진보함에 음을 이용하여 말을 만들어 이야기하게 되었으며 느끼는 바를 음악으로 표현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음악은 말의 한 종류라고 간주되며 말은 음악의 변형이기도 하여 그 근원을 구분 하기가 어렵다. 미개한 민족에 있어서도 어떤 형태이든 간에 음악이 있었던 것으로 보아 음악은 분명히 인간의 본능의 하나라고 하겠다.
그리고 발굴된 고대의 유물로 보아도 여러 가지 모양의 음악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것만 보더라도 음악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하겠다. 그러므로 아무리 유치하가도 해도 문화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음악이 있었다. 뿐만 아니라 어떤 종류의 악기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음악은 그 실체를 파악하기 힘들며 불가사의하지만 모든 예술 중에서 가장 이해하기 쉬운 것이다.

음악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학자들의 많은 학설도 있으나 결정적인 것은 없다. 그 중 독일의 음악학자인 C.작스(Curt Sacks 1881-1959)는 선율의 발생 과정을 설명하면서 <음악은 노래 하는 노래부터 시작되었다.>는 설을 제창하였다.

인류가 발생하여 오랜 기간을 통해 짧은 억양을 붙여 부르는 소리는 멜로디로 발전하기에 이르렀다.
고대의 음악은 고대의 이집트 페르시아와 아라비아의 중간인 오늘날의 이라크 지방에 해당하는 메소포타미아(Mesopotamia), 오늘날의 이스라엘, 유대, 페니키아안 팔레스티나(Palestina), 오늘날의 터어키인 소아시아, 그라이스 드으이 나라에서 발달했는데 로마가 이들 나라를 통일 할 때까지는 각기 그 지방에서 발달하였다.
그리고 인도와 중국 등의 민족도 대단히 우수한 음악 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더구나 고대 그리이스와 같은 나라는 음악을 단지 제사와 오락뿐만 아니라 매우 지적으로 다루었으며 음악에 대한 철학성, 윤리성과 같은 형이상학적인 요소가 논의되었고 과학적인 연구를 했으며, 음악을 교육상 대단히 중요시하였다. 그러므로 고대의 대부분의 음악 문화는 그리이스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음악의 역사의 흐름을 구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혹자는 고대의 음악을 위에서 언급한 대로 기원전 5000년 경부터 3세기 경까지라고 하였다.
그러나 또 어떤 학자는 음악의 시작에서 그리스도교 음악이 융성할 때까지를 고대음악으로 구 분하고 있다.

1. 고대 동방의 음악 :
인도, 바빌로니아, 앗시리아, 이집트, 이스라엘 등의 음악은 기원전부 터 융성했던 기록이 있는데, 앗시리아, 이집트에는 하프, 나팔, 큰북, 심벌즈 등의 악기가, 이스라엘에서는 비파와 같은 현악기가 사용됐다.

2. 고대 그리스 음악 :
고대 민족 중 가장 문화적인 민족이어서 학문과 예술에 많은 발달을 보았다. 시와 결부된 음악이 발달했고, 피타고 라스는 현재 쓰이고 있는 음계의 바탕이 되는 피타고라스조를 만들어 내기도 했으며, 악보의 시초인 문자보를 발명하였다. 그리스 음악은 오늘날 서양 음악의 토대가 된 것이다.

3. 고대 이집트 음악 :
기원전 3000여년 전부터 높은 문화를 가진 이집트는 여러 가지 타악기를 쓰고 있었다.

4. 고대 로마 음악 :
그리스 음악을 계승한 로 마(BC146년에 그리스를 멸망시킴)는 그리스의 음악가를 데려다 그 음악을 생활의 장식 또는 관능의 자극으로 썼을 뿐이며, 계속되는 전란으 로 필요상 취주악기를 중시하여 군악대를 조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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