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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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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악곡

바흐 : G선상의 아리아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제3번 D장조 BWV 1068>에 속한 곡으로, 빌 헬르미의 편곡에 의해 'G선상의 아리아'라고 불리기 시작했다. 풍부하고 폭넓은 악음(樂音)이 맑고 유유히 흘러 참으로 심원하면서도 아름다운 선율의 곡이다. 오늘날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있다.

바흐 : 무반주 첼로 모음곡

거장 카잘스가 발견해 세상에 소개한 걸작.
첼리스트라면 누구나 최종적으로 연주하길 원하는 작품이다. 특히 첼로는 바흐 시대에 이르러 겨우 제 모습을 갖추어 독립성을 보여주었는데, 그 뛰어난 음색에 매료된 바흐가 이를 6개의 모음곡으로 만들면서 오늘날 많은 이들이 사랑하는 명곡이 되었다. 대 작곡가 바흐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대작이다.

사라사테 : 찌고이네르바이젠 Op.20 No.1

당대의 바이올리니스트이기도 했던 사라사테가 직접 작곡한 작품.
당시 사라사테 본인 외에는 연주할 사람이 없었을 정도로 고난도의 곡이다. '찌고이네르바이젠'이란 '집시의달' 정도의 뜻으로 제목에서 보듯이 사라사테가 스페인 집시들 사이에 전해지는 각종 무곡을 소재로 하여 여러 가지 기법과 표정을 더해서 바이올린 독주곡으로 만든 작품이다.

드볼작 : 유모레스크Op.101

슈만, 루빈스타인, 차이코프스키 등 여러 작곡가들이 이미 유모레스크라는 곡을 만든 바 있지만, 그중에서도 드볼작의 것이 가장 유명하다.
원곡은 피아노곡으로 작곡되었으나 후에 바이올린곡으로 편곡되었고, 오늘날에는 바이올린 반주용이 원곡처럼 여겨지고 있다. 우아한 가요 풍의 리듬에 언뜻언뜻 비치는 슬픔에 가볍게 튀는 듯한 발걸음 속에서 나타나고 있는 아름다운 무곡이다.

엘가 : 사랑의 인사

영국의 작곡가 엘가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달콤하고 아름다운 선율이 매력적이다. 때문에 오늘날 바이올린, 첼로 등 많은 악기들이 다투어 연주하고 있는 곡이다. 특히 현악 주자들의 무대에서 앙코르 곡으로 자주 연주되는 곡이기도 하다.

크라이슬러 : 사랑의 기쁨

당대의 명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인 크라이슬러의 걸작.
본 고장 빈 사람이었던 크라이슬러가 옛 빈의 민요를 소재로 해 만든 왈츠이다.
화려한 기쁨에 넘친 곡으로, <사랑의 슬픔>과 한 쌍을 이루며 달콤한 사랑의 기쁨과 슬픔을 노래하는 빼놓을 수 없는 곡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제 14번 '월광' c# 단조

흔히 '월광곡' 이라 일컬어지는 이 곡만큼 많은 일화를 가진 곡도 드물다.
눈 먼 처녀를 위해 달빛에 잠겨 만들어주었다든가. 빈 교외에 있는 어떤 귀족의 저택에서 달빛에 감동되어 즉흥적으로 작곡했다든가 하는 많은 얘기들이 있지만. 어느 것도 정확한 것은 아니다. 베토벤은 단지 '환상 풍의 소나타'라는 의미에서 이 곡을 만들었고, 당시 사랑을 나누던 줄리아 귀차르디에게 이 곡을 바쳤다.
'월광'이라는 제목은 시인 렐시탑이 이 곡을 듣고 스위스의 루체른 호수 위에 달빛이 환하게 비치는 것을 연상해 붙인 데서 비롯되었다.

베토벤 : 엘리제를 위하여 a단조

피아노를 조금이라도 배운 이들이라면 누구든 알 수 있는 유명한 피아노 소품.
베토벤이 40살에 작곡한 것으로 제목처럼 엘리제라는 귀여운 어린 아이를 위해 만들었다.
가볍고 상쾌하며 친근하게 다가오는 아름다운 가곡조의 피아노 소품이다.

리스트 : 헝가리 랩소디

당대의 명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였던 리스트의 유명한 작품.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과 함께 헝가리 민요를 소재로 한 명곡으로 꼽히고 있다.
전 20곡으로 처음에는 피아노 독주용으로 썼고, 이중 6곡이 관현악곡으로 편곡되었다. 헝가리의민속적인 요소와 넓은 벌판을 유랑하는 집시들의 애환과 저열이 잘 드러나 있는 작품이다. 특히 이중 2번이 영화 <오케스트라의 소녀>에 사용되면서 널리 알려졌다.

쇼팽 : 즉흥 환상곡 f단조 Op.49

쇼팽의 단 하나의 환상곡으로, 그의 작품 중에서 최고에 속하는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1841년 쇼팽이 노앙에 있는 조르주 상드의 집에서 기거할 때 작곡한 것으로, 당시 조르주 상드를 열렬히 사랑하고 있던 쇼팽이 그 마음을 음악으로 표현한 것이라는 일설도 있다. 사랑에 빠진 자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애틋한 그리움과 폭발할 듯한 열정 등이 잘 표현되어 있는 작품.

포레 : 꿈을 따라서

1879년 보불전쟁 당시 종군해 고난을 겪었던 포레가 파리로 돌아와 그때를 회상하며 만든 음악.
20대 청년이 전쟁의 포화 속에서 생각했을 상념과 잃고 싶지 않은 꿈들에 대한 간절함이 잘 드러나 있다. 몽환적인 아름다운 선율로 오늘날 많은 기악곡으로 편곡, 연주되고 있다.

포레 :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중 시칠리아 무곡

포레가 1898년 메테를링크의 희곡 <펠레아스와 멜리장드>에 곡을 붙여 만든 관현악 모음곡.
이복 형제가 아름다운 여왕을 사이에 두고 사랑의 대결을 벌이는 비극적인 내용 때문에 드뷔시나 시벨리우스 등도 이 희곡을 바탕으로 한 작품을 만들었다.
포레의 관현악곡은 서정적인 선율로 널리 사랑받고 있는데, 특히 시칠리아의 매력이 잘 드러나 있는 무곡이 즐겨 연주되는 곡이다.

타레가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근대 스페인의 가장 탁월한 기타 연주자이자 근대적 기타 주법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는 타레가의 대표 명곡.
아름다운 건물과 정원으로 유명한 스페인의 알함브라 궁전을 절로 떠올리게 하는 곡이다.
한음 한음 현을 떨면서 연주하는 트레몰로 주법이 인상적이고, 로드리고의 <아란후에즈 협주곡>과 함께 기타 음악의 걸작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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