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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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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악
비발디 : 합주 협주곡 '사계' Op.8

바로크 음악의 대표적인 작곡가인 비발디의 걸작.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제목이 붙은 4개의 협주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비발디가 40살 전후이던 1720년경에 쓴 것으로 추정되며, 짧은 곡이긴 하지만 사계절의 아름다움이 잘 표현된 아름다운 시정을 담고 있는 협주곡이다. 특히 한국에서 매해 베스트 1위를 차지하며 흔치 않게 대중의 사랑의 받고 있다.

바흐 :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바흐의 대표적인 협주곡으로 오늘날 영화, 드라마, CF 등 다양한 분야에 삽입되며 대중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171년 바흐가 드레스덴에서 쾨텐으로 돌아가 레오폴트 대공의 궁정 예배당 관현악단 악장으로 있을 때 작곡한 것으로 1721년 봄에 완성되었다. 고상한 악상과 화려하고 힘찬 분위기로 아무리 퍼내어도 마르지 않는 깊은 멋이 넘치는 곡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헨델 : 수상(水上)음악

(왕궁의 불꽃놀이 음악)과 함께 헨델의 대표적인 걸작이다. 헨델과 조지 1세의 불편한 관계를 풀어주기 위해 헨델의 친구들이 계기를 만들어 작곡하게 한 작품. 당시 템즈강에서 뱃놀이 모임을 열던 조지 1세가 이 음악을 듣고 감명하여 헨델과 다시 화해했다는 일화로도 유명하다. 모두 27곡으로 이루어진 모음곡 형식으로, 일종의 세레나데라 할 수 있는 아름다운 물의 음악이다.

슈베르트 :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더블베이스를 위한 5중주곡 '송어'

슈베르트의 아름다운 선율을 만끽할 수 있는 주옥 같은 협주곡. 슈베르트가 22살 때인 1819년에 작고한 것으로, 특히 베토벤의 크게 감복했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거울같이 맑은 물 위를 뛰노는 송어 떼의 모습이 절로 떠오르는 명곡으로 오늘날 많은 실내악단이 즐겨 연주하는 레퍼토리가 되었고, 가곡으로도 널리 불려지고 있다.

베토벤 : 3중 협주곡 C장조 Op.56

베토벤의 대표적 협주곡 중 하나로, 각각의 악기가 조화를 이루는 기존의 실내악과는달리 이 협주곡은 바이올린과 첼로, 피아노와 관현악으로 이루어진다. 각각의 독주 악기가 최고으 ㅣ기량을 발휘해야 하는 작푸이므로 실제로 연주하기가 대단히 어려운 작품으로 꼽힌다. 1804년에 작곡되었고, 베토벤 자신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초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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