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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악기
타악기 (Percussion Instrument)
악기 분류상 관악기 ·현악기에 대한 것으로 여기에는 비비는 것, 흔드는 것도 포함된다. 유럽 근대악기의 분류법에 의하면 타악기는 다시 체명악기(體鳴樂器)와 막명악기(膜鳴樂器)로 나누고 있다.
체명악기에는 작음동작(作音動作)에 의한 다음의 6가지가 있다. ① 타격형(打擊型:손이나 채로 침), ② 합격형(合擊型:같은 성질의 것을 서로 부딪침), ③ 진동형(振動型:흔듦), ④ 낙하형(落下型:땅에 떨어뜨리는 낙하통 등), ⑤ 마찰형(摩擦型:서로 비빔), ⑥ 소명형(搔鳴型:손가락으로 튕김). 이들은 다시 소재에 의해서 나무 ·대 ·돌 ·쇠 ·흙 등으로 나뉜다. 막명악기도 가죽 한 장으로 된 단면고(單面鼓)와 양면고로 나뉘며 통의 모양도 원통형 ·모래시계형 ·양배형(洋杯型) ·솥형 등이 있다. 그리고 체명악기 ·막명악기를 통하여 일정한 음의 높이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것, 언제나 음높이를 조율하는 것, 즉 리듬전용(큰북 ·작은북 ·탬버린 ·탐탐 등)과 음높이를 올바르게 조율한 선율전용의 것(실로폰 ·차임 등), 이 두 가지를 병용한 것(팀파니, 자바의 공 등) 등이 있다. 
팀파니 (Timpani)   오케스트라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악기로 반구 모양의 통에 한 장의 피막(皮膜)을 친 것으로, 음고를 판별할 수 있는 소리가 난다. 
  통으로는 구리가 많이 쓰이며 크기에는 규정이 없으나 막면 직경이 56 cm~80 cm가 보통이다. 2개가 한 쌍을 이루며 3개 이상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막은 헤드라고 하며 송아지의 등가죽이 가장 좋다.  
실로폰 (Xylophone)    기원은 매우 오래 되어 세계 각지에서 이런 종류의 악기가 발견된다. 유럽에서 예술음악에 쓰이기 시작한 것은 19세기 후반부터이며, 독주용으로 쓰이는 일이 많고 관현악에서는 별로 쓰이지 않는다. 음역은 일정하지 않으나 보통 C음에서 위로 약 3옥타브에 이르며 악보는 실음보다 1옥타브 높게 기보한다. 
  연주회용 대형의 목금에는 공명관이 있는데, 이것을 ‘마린바’라고 하며 음의 높이가 명확한 맑은 음색을 지니고 있어 명쾌하면서도 약간 딱딱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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