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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7 - 인간의 감정과 열정...
- 공연일자 : 2018-07-10
- 시간 : 19:30
-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관람료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 주최 : 대전광역시, 대전MBC
- 주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 등급 : 취학 아동 이상 입장 가능
- 문의 : 아르스노바/1588-8440, 대전시립교향악단 042-270-8382~8
연정보


대전시립교향악단 ‘인간의 감정과 열정을 그리다!’


글린카, 차이콥스키, 그리고 쇼스타코비치까지! 러시아 감성에 빠진다!
색채 풍부한 러시아 감성으로 인간의 감정과 열정을 그리다!
연주자의 감성까지 이끌어 내는 지휘로 그래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로버트 밍크주크 지휘!
제2의 조성진을 예고하며 미국 음악계를 놀라게 한 17세 소년 피아니스트 네이슨 리!
초여름 러시아 감성으로 인간의 감정과 열정을 그려내는 무대에 초대합니다!


러시아 민속적 색채가 짙게 드리운 국민음악의 효시!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러시아 민족주의 아버지, 글린카가 러시아 심포니즘을 확립한 작품!
국민 시인 푸시킨의 서사시에 의한 오페라 ‘루슬란과 루드밀라’의 마지막 장면
루슬란 왕자와 루드밀라가 결혼하는 장면을 깊이 있고 드라마틱하게 표현한다!
러시아 설원을 달리는 말처럼 빠른 속도와 쾌활하고 힘찬 선율
인상적 화음은 듣는 사람에게 짜릿한 전율을 느끼게 한다!
  
피아니스트들의 시작이자 끝!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1번>
이 작품으로 “당신은 모든 피아니스들의 감사를 받을 만합니다!”
- 한스 폰 뷜러, 「차이콥스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피아니스트라면 이 곡을 응당 연주할 수 있고, 연주해야하며, 이 곡을 통해 인정받는다!
마법적인 음색과 초인적 비르투오지티를 갖추고 있지 않으면
이 작품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할 수 없다!


미국 언론에서 찬사를 받은 17세 소년 피아니스트 네이슨 리가 표출하는 러시아 낭만!
“그의 자신감 있고 자연스러운 태도는 그의 테크닉적인 요소를 증폭시킨다” - 워싱턴 포스트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테크닉과 뛰어난 음악적 본능” - 뉴욕타임즈
“인상적이고 비범한 공연이었다”, “청중들을 쥐락펴락 했다” - 클리블랜드 클래시컬


말러를 연상케 하는 장대한 악상이 지배적인 작품,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10번>
“나는 이 작품을 통해서 인간의 감정이나 정열을 그리고 싶었다!” - 쇼스타코비치
어느 누구보다도 역사적 인간이었던 쇼스타코비치의 고뇌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이제껏 짓눌린 삶에 대한 터널의 끝에서 듣는 쇼스타코비치의 가장 격렬하고 역동적인 외침!

 

 

프로그램


ㆍ글린카 _ 오페라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M. Glinka(1804~1857) _ Opera 「Overture Ruslan and Ludmilla」 Overture


ㆍ차이콥스키 _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내림 나단조, 작품 23
  P. I. Tchaikovsky(1840~1893) _ Piano Concerto No. 1 in B♭ minor, Op. 23


ㆍ쇼스타코비치 _ 교향곡 제10번 마단조, 작품 93
  D. Shostakovich(1906~1975) _ Symphony No. 10 in e minor, Op. 93

 

출연자 소개

 

❍ 객원지휘 _ 로베르토 밍크주크(Guest Conductor _ Roberto Minczuk)
연주자의 감성까지 이끌어 내는 지휘로 그래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지휘자!
그래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지휘자 로베르토 밍크주크는 2017년에 뉴 멕시코 필하모닉과 상파울루 시립 오케스트라 극장의 음악 감독이 되었다. 캘거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과 오케스트라 심포니카 브레실란리아의 명예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쿠르트 마주어의 후배이자 가까운 동료였던 그는 1998년 뉴욕 필하모닉에서 첫 데뷔 무대를가졌고, 2002년에 부지휘자가 되어 쿠르트 마주어와 로린 마젤과 같이 일했다. 이후, 뉴욕, 로스앤젤레스, 이스라엘, 런던, 도쿄, 오슬로 등 세계 각지에서 헬싱키 필하모닉오케스트라,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오케스트라, 댈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애틀랜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셔널 라디오(프랑스),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췄다.


❍ 피아노 _ 네이슨 리(Piano _ Nathan Lee)
제2의 조성진을 예고하며 미국 음악계를 놀라게 한 소년 피아니스트!
제2의 조성진을 예고하는 17세의 피아니스트 이홍원은 2016 영 콘서트 아티스트 인터내셔널 오디션에서 우승하며 14개의 특별상을 받았다. ‘뉴욕 타임스’에서는 그의 연주를 “겁이 없다”고 하였으며, ‘클리블랜드 클래시컬’에서는 “그의 바쁜 손으로 청중들을 쥐락펴락했다”고 평하였다. 버펄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NPR의 라디오 프로그램 ‘프롬 더 탑’ 에서 연주하였고,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코들레인 심포니, 미네소타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췄으며, 연주자 장-이브 리보데, 랑랑과 함께 시애틀 심포니 갈라 이브닝에서 무대를 함께 하였다. 이번 시즌, 케네디 센터에서의 데뷔, 일리노이 대학교 크래너트 센터와 록펠러 대학에서 리사이틀을 하였으며, 독주자로서 트라이앵글 챔버 오케스트라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을 연주하기도 하였다.

 

❍ 대전시립교향악단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1984년 창단한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뛰어난 기량과 매력적인 레퍼토리, 신선한 기획이 만나 펼쳐내는 감동의 연주로 최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했다.
클래식의 깊은 울림을 전하는 마스터즈 시리즈, 유쾌한 음악적 탐험을 함께하는 디스커버리 시리즈, 그리고 위로와 공감의 무대 해피클래식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은 활기차고 창조적인 프로그래밍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눈부신 내일을 위한 뜨거운 도전은 오케스트라분야의 새로운 모델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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