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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침을 여는 클래식 6월 - 보컬앙상블 김세일&양지영
- 공연일자 : 2018-06-12
- 시간 : 11:00
-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관람료 : 전석 1만원
- 주최 : 대전예술의전당
- 주관 : 대전예술의전당
- 등급 : 초등학생(8세) 이상
- 문의 : 아르스노바/1588-8440, 대전예술의전당 042-270-8333
연정보

 

 

 

 

음악이 주는 일상의 감동 모티브! 

 
특별한 화요일, 일상의 변주!
2018 <아침을 여는 클래식>이 ‘감성을 말하다’라는 콘셉트로 시작합니다. 
음악과 감성사이에 감동을 더해
지친 삶에 대한 스스로의 위안과 따뜻한 기억을      
말랑말랑한 음악으로 감성 충전합니다.


│2018 아침을 여는 클래식 프로그램 : 8회│
· 첫 번째 무대    3 / 13 : 젠틀듀오 / 피아노, 바이올린 듀오
· 두 번째 무대    4 / 10 : 콰르텟 k
· 세 번째 무대    5 /  8 : 토너스피아노트리오
· 네 번째 무대    6 / 12 : 보컬앙상블 / 김세일&양지영 
· 다섯 번째 무대  7 / 10 : 플루티스트 김유빈
· 여섯 번째 무대 10 / 9 : 피아니스트 임동민
· 일곱 번째 무대 11 / 13 : 브라스 마켓 / 금관5중주
· 여덟 번째 무대 12 / 11 :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 공연일정 및 단체는 연주자 사정에 의해 추후 변경 가능


6.12 네 번째 무대_보컬 앙상블 김세일&양지영

유럽무대에서 활약하는 김세일과 명지대학교 음악대학의 교수이자 다수의 독창회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소프라노 양지영이 전하는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 낭만시대를 이끌었던 슈만과 그의 연인 클라라의 이야기는 슬픈 결말로 잘 알려져 있어 그들이 행복했던 시절의 이야기가 더욱 가슴을 울린다. ‘사랑의 정원’, ‘연인의 세레나데’, ‘창문 아래에서’, ‘가족의 초상’ 네 곡의 아름다운 가삿말을 가진 슈만의 ‘네 개의 이중창’과 더불어 아름다운 리트 가곡들을 전한다.

 

PROGRAM


슈만 / 네 개의 이중창, 작품 34 外
R.Schumann / VocalDuets,Op.34

1.사랑의 정원 (Liebesgarten)
2.연인의 세레나데 (Liebhabers Ständchen)
3.창문 아래에서 (Unter'm Fenster)
4.가족의 초상 (Familien Gemälde


* 본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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