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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근 바이올린 리사이틀 - 기억 記憶 Die Erinnerung
- 공연일 : 2018-06-09
- 시간 : 19:00(약 90분)
-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관람료 : R석 2만원, S석 1만원
- 주최 : 대전예술기획
- 주관 : 대전예술기획
- 등급 : 8세 초등학생 이상
- 문의 : 아르스노바/1588-8440, 대전예술기획 1544-3751
연정보

 

 

음악의 기억을 걷다.

바이올리니스트 오영근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오영근 바이올린 리사이틀 <기억 記憶 Die Erinnerung>

 

2014년 귀국독주회 이후 4년만의 독주회로 무대에 오르는 바이올리니스트 오영근! ‘반전’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그의 무대는 6월 9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만날 수 있다.

4년만의 독주회, 부제는 <기억>. 음악을 처음 접하게 된 시간부터 유학 시절 그리고 연주자로서의 활동해온 그간의 기억들을 천천히 역으로 떠올려보면서 하나하나 소중하게 준비했다. 행복한 앙상블의 기억을 떠올려준 미요의 ‘바이올린과 클라리넷,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작품157b’를 클라리네니스트 김국한과 피아니스트 박상희와 함께 떨리는 무대의 시작을 함께하고, 바로크음악의 재미를 일깨워준 바흐의 ‘샤콘느’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린 시절 LP로 처음 들었던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9번 <크로이처>’ 까지. 기억을 거꾸로 걸어가며 마주한 행복했던 ‘추억’을 연주하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한편 바이올리니스트 오영근은 대전예고를 졸업 후 도독하여 독일 바이마르 프란츠리스트 국립음악대학 학사와 석사르르 졸업하고, 쾰른국립음대와 프랑크푸르트국립음대로 넘어가 바로크바이올린으로 Master 학위를 취득한 재원이다. 귀국 후 2014년 금호아트홀에서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앙상블과 협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으며 현재는 목원대학교와 대전예고에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중이다. 또, 꾸준히 앙상블 활동을 하며 앙상블이 주는 소리의 연구와 그만의 개성 있는 연주 레퍼토리 구축에 힘쓰고 있다.

 

program


Suite for Violin, Clarinet & Piano, Op. 157b / D. Milhaud (1892-1874)
바이올린과 클라리넷,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작품157b / 미요
Ⅰ. Overture
Ⅱ. Divertissement
Ⅲ. Jeu
Ⅳ. Introduction et Final


Chaconne from Violin Partita No.2 in d minor, BWV 1004 / J. S. Bach (1658-1750)
‘샤콘느’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파르티타 제2번 d단조, 작품1004 中 / 바흐


Intermission


Violin Sonata No.9 in A Major, Op. 47 "Kreutzer" / L. v. Beethoven (1770-1827)
바이올린 소나타 9번 A장조, 작품47 “크로이처” / 베토벤
Ⅰ. Adagio sostenuto - Presto
Ⅱ. Andante con Variazioni
Ⅲ. Final (Presto)


Violin 오영근
 바이올리니스트 오영근은 대전예고를 졸업 후 도독하여 독일 바이마르 프란츠리스트 국립음악대학 학사와 석사를 졸업하였다. 이후 쾰른국립음대와 프랑크푸르트국립음대로 넘어가 바로크바이올린으로 Master 학위를 취득하였다.

일찍이 난파 음악콩쿠르에서 은상을 수상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유학생활을 시작으로 독일 바이마르에서 Bach Kantate ensemble 단원, 에틀링엔의 Oekumenischen 필하모니 단원을 역임하였고, 또한 슈투트가르트의 Handel's Company 바로크오케스트라 단원, 프랑크푸르트 senckenberg에서 Stockhausen의 Tierkreis 작품을 바로크오케스트라 객원리더로써 맡았으며, 그 외에 유럽에서의 여러 공연들을 통해 실내악과 오케스트라 무대 경력을 키워왔다.

 

또한 Vivaldi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협연과 프랑크푸르트 Alteoper[Mozart Saal]에서 라디오실황 연주를 통해 연주자로서의 다양한 경험을 하였고 오스트리아 Wien 마스터클래스 지휘자과정 수료, Ars Musica 지휘자아카데미 Diplom을 취득함으로서 지휘자로서의 역량을 갖추어 나갔다. 귀국 후엔 2014년에 금호아트홀에서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서울, 춘천, 대전, 광주, 부산 등지에서 오케스트라, 앙상블, 솔로, 협연 등 다수의 연주회를 통해 활발한 활동중에 있다.

현재 목원대학교와 대전예술고등학교에 출강중이며 LAON Barock Ensemble 리더, 대전예술의전당 청년오케스트라 수석, Con Cuore 앙상블과 B.D.O 오케스트라 제1바이올린 단원, Liberta Barock Ensemble,W Ensemble 멤버로써 앙상블이 주는 소리의 연구와 그만의 개성 개성 있는 연주 레퍼토리 구축에 힘쓰고 있다.

 

사사 : Prof.Ute Suckow, Prof.Marius Sima, Prof.Richard Gwillt, Prof.Petra Mullejans,
          김영상, 고영일, 김동현, 황경익

 

Piano 박상희
 대전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독일 Mannheim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KE), 실내악(DK), 예술교육학(피아노교수법) 복수전공과정 졸업
 삼익콩쿨 금상, 한국음악콩쿨 금상, 피네롤로 국제콩쿨 Premio Speciale Della Giuria 수상 외 다수
Baden-Badener Philharmonie, Plauen-Zwickau Orchester, 대전시향, 대덕특구청소년오케스트라 협연
2015/16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artiStar 선정, Ernst Toch (독일 레이블 Animato) 발매
 경남대, 침신대, 예술영재교육원 강사 역임.
현) 배재대, 삼육대, 대전예고, 세종예고 출강

 

Clarinet 김국한
 충북예술고, 목원대학교졸업
 통영 국제음악제 프린지 라이징 스타상
 대전시립교향악단<영 비르투오조 콘서트>로 솔리스트 데뷔 및 협연
 대전예술의 전당 <2015 Summer New Artist>선정
 대전시립미술관 초청 연주 , KBS음악회 ,한화이글스 음악회 등 다수의 음악회 출연 및 협연
2017-2018년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아티스트 선정
 현) 안디무지크 필아모니아 클라리넷 수석, 앙상블 위프리 리더 ,클라리넷 앙상블 유니크 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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