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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 공연일 : 2019-12-20~2019-12-25
- 시간 : 평일 19:30 / 토·일 15:00, 19:00 / 공휴일 15:00(약 80분)
-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관람료 : 전석 20,000원
- 주최 : 대전예술의전당
- 주관 : 대전예술의전당
- 등급 : 14세 중학생 이상
- 문의 : 아르스노바/1588-8440, 대전예술의전당 042-270-8333
연정보

 

 

XXL레오타드안나수이손거울

 

부모의 세계에 갇힌 아이들의 생존기

 

시대를 들여다보는 또 하나의 창 – 경향신문

고단한 청소년을 위한 위로 연극 – 민중의 소리
이 시대 청소년들의 현실을 들여다보다 – ​뉴스컬쳐 

 

연극 은 <철가방 추적작전><창신동>의 박찬규 작가와 <나는 살인자입니다><목란언니>의 전인철 연출이 함께한 작품으로 다른 환경과 불공정한 경쟁에서도 불평 없이 어른들을 따라야 하는 청소년들의 일상과 현실적 고민을 다룬다.
우리가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고 공유할 수 없게 만드는 이 무감각의 시대에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 타인의 존재를 인지하는 것, 이 인식의 출발점인 우정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2015년 초연 이후 2017년 서울과 안산으로 이어진 재공연을 통해 이 시대 청소년을 대변하는 작품으로 12월, 무한 경쟁에 지친 우리 모두에게 작은 위로를 주는 공연일 것이다.

작|박찬규
연출|전인철
출연|안병식 신정윤 이규현 윤미경 류세일 이승연

 

* 본 작품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로 선정, 지원을 통해 제작된 작품입니다.

 

■ 프로그램 소개

 

시놉시스

준호는 입시경쟁의 불안과 초조함을 여성용 레오타드를 착용하고 사진을 찍는 독특한 취향으로 심적 안정을 찾는다. 하지만 자신이 속해 있는 과외모임 엄마들의 과도한 통제와 친구들의 선입견 때문에 자신의 취향을 비밀로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에 레오타드를 입은 준호의 사진이 얼굴이 모자이크 된 채로 올라오고 준호는 그것을 올린 사람이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희주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체육 수행평가에서 짝을 구하지 못했던 희주가 준호의 사진을 빌미로 체육 수행평가 과제를 함께 준비하자고 제안한다. 준호와 희주의 평소와 다른 모습에 주변 친구들로부터 의심과 의혹을 받게 된다.

 

■ 제작진 소개


작가|박찬규
각색 <철가방 추적작전>
<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옆에 서다> <날숨의 시간> <창신동> 외
 
수상
2014 CJ크리에이티브마인즈 희곡선정 <졸업작품>
2013 창작산실 희곡공모 우수상 <공장>
2013 국립극단 예술가 창작벨트 선정 <옆에 서다>
2010 거창국제연극제 희곡공모 대상 <만29세 미만 서사극>
2007 파파프로덕션 희곡공모 당선 <티코에 24명 타기>


연출|전인철
극단 돌파구 대표

<날아가 버린 새> <죄와 벌> <모든 영광은> <아라비안 나이트> <브라질>
<피와 씨앗> <나는 살인자입니다> <목란언니> <게임> <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고제> <노란봉투> 외

 

수상

2019 제21회 김상열연극상

2017 동아연극상 연출상 <나는 살인자입니다>
2015 월간 한국연극 공연 베스트 7 <노란 봉투>
2012 대한민국연극대상 작품상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올해의 연극 베스트 3
     월간 한국연극 공연 베스트 7 <목란언니>
 

 

 

연출의 글
틀을 벗어날까봐 두려워 죽도록 애쓰며 매달리는 아이와
틀을 벗어나 바깥을 엿본 아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른은 관심을 가지고 대화하려 노력하지만 바쁘고 무기력 합니다.
목적을 향해 달려가는 아이들은 이기적인 어른으로 성장합니다.
각박한 세상을 버티며 자신의 길을 달려가는 존재들이 대견하게 느껴집니다.
어른들이 만든 그 길이 틀린 길이 아니길 바랍니다.


극단 돌파구
연극적인 돌파구를 찾자는 생각에서 극단이 시작되었습니다. 거창한 구호없이, 2025년ㄴ까지 10년만 활동하기로 했습니다. 연극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제작진
작가|박찬규
연출|전인철
무대|박상봉
조명|최보윤
음악|박민수
분장|장경숙

움직임|박성율
안무|류장현
조연출|김유림
그래픽디자인|정김소리
프로듀서|김민솔


출연진
안병식 신정윤 이규현 윤미경 류세일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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