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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디스커버리시리즈3 - 동구지역주민을 위한 ...
- 공연일 : 2020-01-16
- 시간 : 19:30
- 장소 : 대전우송예술회관
- 관람료 : 전석 1,000원
- 주최 : 대전광역시, 우송정보대학
- 주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우송예술회관
- 등급 : 초등학생이상
- 문의 : 아르스노바/1588-8440, 대전시립교향악단 042-270-8382
연정보



프로그램


♬ 루드비히 반 베토벤_ 슈테판 왕 서곡
   L. v. Beethoven(1770 ~ 1827)_ King Steven Overture


♬ 로망스 제1번  
   Romance No. I   -------------------------------------- 바이올린_김필균


♬ 음악극 아테네의 폐허 중 터키행진곡   
    Turkish March from Ruins of Athens


♬ 프란츠 레하르_ 오페레타 「주디타」 중 ‘내 입술, 그 입맞춤은 뜨겁고’
 F. Lehár(1870~1948)_ Meine Lippen, sie kuessen so heiss -- 소프라노_ 구민영


♬프란츠 레하르_ 오레레타 「미소의 나라」 중 ‘그대는 나의 모든 것’
  F. Lehár(1870~1948)_ Dein ist mein ganzes Herz --------------- 테너_서필


♬프란츠 레하르_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 중 ‘입술은 침묵하고’
   Lehár_ Lippen Schweigen  ------------------  소프라노_ 구민영, 테너_서필


♬ 프란츠 레하르_ 왈츠 ‘금과 은’ 작품 79
   F. Lehár(1870~1948)_ 'Gold and Silver' Waltz, Op. 79


♬ 요한 슈트라우스 2세 _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작품 314
   J. Strauss II _ An der schonen, blauen Donau, Op. 314 

 


곡목해설


 ❍ 모차르트 - 세레나데 13번 사장조 작품 525, ‘작은 밤의 음악’
이 곡은 모차르트의 세레나데 중에서도 특히 인기 높은 작품 중에 하나다. 1787년 8월 10일, 모차르트가 오페라 「돈 지오반니」 K. 527의 제2막을 작곡할 무렵에 완성되었다. 아벨트도 지적했듯이, 이 곡은 음악적인 화려함을 지니고 있으며, 다른 세레나데들과 마찬가지로 어떠한 의뢰에 의해서 작곡된 것이라고 추정되지만, 그 점에 대한 확실한 근거는 현시점에서 발견되고 있지 않다. 일반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Eine kleine Nacht Musik」라는 표제는 모차르트의 자작품 목록에 기재된데서 유래하였다. 이것은 「작은 밤의 음악」이라는 뜻의 독일어인데, 실제적으로는 세레나데의 의미이며, 모차르트의 사후에 출판된 초판에서는 이 독일어 표제를 쓰지 않고 「세레나데」라고 표기하였다.
악곡은 극히 간결한 서법으로 쓰여져 있으며, 전체의 구성이 무척 통일되어 있다. 이와 같은 악곡 구성과 무엇보다도 친숙하기 쉬운 명쾌한 곡조가 이 곡의 인기를 더욱 높여 주고 있다.

 

   ❍ 바흐 _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라단조, 작품 1043
바흐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라단조는 1718년에 작곡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투티 주제가 구조적으로 명확히 나누어져 있지 않고, 독주 부분의 두 대의 바이올린이 트리오 소나타의 원리에 따라 똑같은 주제를 모방하여 취급하고 있다. 또 독주 부분에서 합주군이 거의 주제 전개를 하지 않고, 화성적 또는 율동적인 움직임 밖에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바흐는  옛 양식감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신선한 느낌의 음악을 이 곡에서 도출하는데 성공하고 있다. 이 곡이 자주 연주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가져다 주고 있는 것은, 두 대의 바이올린이 얽혀서 진행되고, 그 기법에도 다분히 비르투오소적인 화려한 장식이 주어져 있기 때문이다.

 

   ❍ 차이콥스키 _ 현을 위한 세레나데 다장조, 작품 48
이 곡은 1880년 9월부터 10월에 걸쳐서 누이동생 알렉산드라의 시가가 있는 카멩카에서 작곡되었다. 차이코프스키가 세레나데를 작곡한 배경에는 모차르트에 대한 애착이 있었으며, 그 의도하는 바는 수년 후에 작곡된 「모차르티아나」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차이콥스키는 이 곡을 작곡한 1880년 전후에 일련의 관현악 모음곡을 발표하여 바로크 또는 고전파로의 접근 경향을 보였었다. 이 세레나데도 그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사실 이 곡은 당초에는 모음곡으로 이름을 붙일 작정이었다고 작곡자가 술회한 적이 있다. 작곡자가 당시 폰 메크 부인에게 보낸 서신에서 ‘내면적 충동에 의해 작곡되었으며 진정한 예술적 가치를 상실하지 않은 작품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술회한 바와 같이, 현악만의 순수한 형식의 아름다움, 균형 잡힌 고전미의 추구가 결합된 작품이라 평가된다.

 


☞ 지 휘 /류명우
 • 서울대학교 음대 피아노과 졸업
 • 독일 프랑크푸르트 피아노 전공
 • 독일 쾰른 음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전공
 • 독일 칼스루에 바덴 주립극장 오페라 코치 및 오페라 합창단 부지휘자 역임
 • 한양대학교, 목원대학교, 침신대학교 출강
 • 대전시립교향악단 전임지휘자

 

☞바이올린/김필균

 • 스페인 왕립 음악원 및 캐나다 토론토 로열 콘서바토리 졸업
 • 미국의 피바디 음대(학사) 및 인디애나 음대(석사) 졸업
 • 인디애나 필하모닉, 콜롬버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역임
 • 2008 ~ 2013년까지 콰르텟21 멤버로 활동
 • 유로 뮤직 페스티벌, 비안덴 국제 음악 페스티벌 등 페스티벌에서 연주
 • 로얄 덴마크 오케스트라 앙상블 리더로 실내악 연주
 • 대전시향, 성남시향, 수원시향 등과 협연

 • 현) 대전시립교향악단 악장, 이탈리아 뮤직 페스티벌 페루지아 음악제 실내악 책임 감독

 

☞ 소프라노 / 구민영

 •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 이탈리아 로마 싼타체칠리아(S. Cecilia) 국립음악원 졸업 (Diploma)
 • Premio Enrico Segattini 국제콩쿨 특별상 수상,Musica Sacra 국제종교성악콩쿠르 로마지역청상 수상.
 • 국립오페라단 주최 오페라 파르지팔 , 송년 갈라콘서트, 찾아가는 음악회 공연
 • 서울시오페라단, 예술의전당 주최, 대구오페라페스티벌 등 오페라 마술피리 밤의여왕 역 외 라 트라비아타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라 보엠,  팔리아치, 사랑의 묘약, 피가로의 결혼 등 다수 오페라 주역 
 • 부산시립교향악단주최 웰빙콘서트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토스카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주역
 • 한몽수교 대전오페라단 협업  몽골국립극장 주최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공연 및 마스터클래스
 • 현 한양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목원대 출강

 

☞ 테너 / 서필

 • 로마 산타체칠리아국립음악원 만점졸업, 로마시 음악협회 특별상
 • 베냐미노질리기념콩쿠르 우승 및 테너, 심사위원 특별상
 • 마리오란자 콩쿠르과 라우리볼피 콩쿠르, 세계종교음악 콩쿠르 등 유수의      국제 콩쿠르 수차례 우승 및 입상
 • 프랑스 지중해 음악축전 이탈리아 대표로 2년 연속 출연
 • 정명훈의 서울시향 마스터피스 시리즈 출연
 • 코리안심포니, 대전시향 등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 현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 대전시립교항악단
  1984년 창단한 대전시립교향악단은 3관 편성의 오케스트라로 최고의 음악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표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 중 하나로 성장했다. 다양한 레퍼토리와 섬세한 앙상블,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는 신선한 기획으로 주목받으며, 대전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자리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국내 뿐 아니라, 세계를 무대로 그 영역을 넓혀왔다. 특히 2004년에는   뉴욕의 카네기홀 등 미주 4개 도시의 세계적인 홀에서 순회 연주를, 2005년과 2015년에 한국 대표로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에 초청되어 도쿄와 오사카에서 각각 연주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2012년에는 한국 시립오케스트라 최초로 비엔나 무지크페어라인 골드홀 연주를 비롯하여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독일 뮌헨을 연결하는 유럽투어를 통해 세계화된 대전시립교향악단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이러한 명성으로 2017년 프랑스 ‘생말로 페스티벌’, 독일 ‘쟈를란트 뮤직 페스티벌’과 프랑크푸르트에 초청받아 유럽인들에게 다시 한 번 대전시향을 깊이 각인시켰다.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제임스 저드’, 전임지휘자 ‘류명우’, 수석객원지휘자 ‘마티아스   바메르트’ 지휘 체제를 갖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연간 100여 회의 연주를 진행한다. 연주 유형은 정통 클래식으로 진행되는 ‘마스터즈 시리즈’, 다양한 기획과 눈높이에 맞춘 해설이 함께하는 ‘디스커버리 시리즈’, 음악을 통해 예술적 감성과 창의성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마련한 ‘스쿨 클래식’, 실내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챔버 시리즈’, 미래의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 나갈 젊은 음악인들이 역량을 선보이는 ‘신인 연주자 발굴 시리즈’, 원도심 주민들을 위해 펼치는 ‘해피 클래식 시리즈’, 연구소와 기업체, 병원이나 시설 등을 찾아가서 재능  나눔을 실천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시즌회원 및 후원회원을 위한 ‘회원 특별연주회’ 등으로 진행된다.
2019년, 더욱 앞선 기획력으로 깊은 감동과 유쾌함을 준비하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전시민의 사랑받는 친구로, 대전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교향악단으로, 음악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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